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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렉시나 B.로 불린 에르퀼린 바르뱅
- 미셸 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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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 2026-03-31
: 2,175
푸코의 짧지만 강력한 문제 제기. 현재에 더 유효한 성에 관한 담론이다. 푸코의 글이 너무 적어서 아쉽지만 텍스트의 강력함은 분량에 개의치 않음을 느낀다. 푸코는 권력이란 입을 다물게 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말하게 하는 것인가‘라고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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