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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씨님의 서재
  • Beautiful Boy: A Father's Jour...
  • 데이비드 셰프
  • 32,260원 (18%1,620)
  • 2018-09-04
  • : 143
번역서를 읽은 뒤라 수월하게 읽히는 편이었다. 모르는 단어는 건너 뛰고 읽어도 내용 파악에 무리는 없었다. 언어의 공백이 있음에도 전달되는 감정이 크고 그것이 공감의 힘이라는 걸 느꼈다. 가장 슬펐던 건 지금도 진행형인 이야기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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