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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잠와님의 서재
  • 부분과 전체
  •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 15,120원 (10%840)
  • 2016-08-20
  • : 2,927
지난 번 `침묵의 봄`을 읽었을 때와 비슷하지만 다른 느낌이다. 과학과 철학, 과학과 정치, 과학의 진행방향 등을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텍스트다. 특히나 개별적인 것들이 단순하게 종합되는 것이 과학이라는 것을 알게 된 좋은 기회였다. 번역도 이해하기 상당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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