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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나니 나도 잘 살아야겠다는 결심과 용기가 생깁니다. 강순희 어머니, 아흔 셋까지 산다면 당신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유시민 작가님이 왜 인터뷰하고 글쓰기를 수락하셨는지 이해가 됩니다!
100자평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
candy | 2026-04-19 17:24
나는 66년생 여자다. 남성편의 중심 세상이 하나도 안 바뀌었다는 게 82년 생 여자에게 정말 미안하고 부끄럽다.
100자평
[82년생 김지영]
candy | 2019-03-24 01:18
2007-11-23 오전 9:43:00 저장된 글입니다.
리뷰
[아이스퀼로스 비극]
candy | 2007-11-24 1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