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천사는 침묵했다
florenz 2019/07/09 14:09
florenz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 천사는 침묵했다
- 하인리히 뵐
- 12,600원 (10%↓
700) - 2019-07-05
: 351
하인리히 뵐 작품은 좀 지루하다 생각했는데 웬걸. 엄청 술술 익힌다. 독일작품치고 나름 다이나믹한 전개이기도 했다. 전쟁에 반대해 몇차례 탈영하고, 꾀병을 부린 작가 하인리히 만의 자서전적인 작품이 아닐까 나름 추측도 해보게 된다.
PC버전에서 작성한 글은 PC에서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