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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 내리는 날
  • 나치 마인드
  • 로런스 리스
  • 38,700원 (10%2,150)
  • 2025-09-25
  • : 802
독재의 간과와 용인, 민주주의 붕괴에는 반드시 희생이 따른다. 저자는 "나치는 패배했다(p.537)"는 선언으로 희망을 말하고 싶었는지 모르겠다. 그렇지만 나는 이 선언 앞에 있는 문구, 그러니까 "엄청난 희생이 따르기는 했어도"가 더 두렵다. 누가 아우슈비츠를 되돌릴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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