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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 내리는 날
  • 먼저 온 미래
  • 장강명
  • 18,000원 (10%1,000)
  • 2025-06-26
  • : 57,587
‘AI에게 묻되, 결정은 인간‘, ‘일은 AI가 하지만 인간은 창의성과 공감을 맡는다‘ 같은 말은 인간을 벌거벗은 임금님으로 만드는 자기 위안의 서사일 뿐이라는 걸 가차없이 찔러주고 불편함을 준 장강명 작가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 ‘가치가 이끄는 기술‘이란 매끄런 대안은 좀 갸우뚱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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