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봄볕 내리는 날
  • 청킹맨션의 보스는 알고 있다
  • 오가와 사야카
  • 16,650원 (10%920)
  • 2025-06-20
  • : 8,457
일정한 거리를 둔, 믿지 못하는 관계 사이의 ‘자발적 분배‘가 본능(생존, 돈벌이, 즐거움)과 만나는 지점에서 ‘호혜‘와 ‘공유‘의 한계를 뛰어 넘을 하나의 시도를 발견한다. 호혜는 ‘받는 대로 갚아야 한다‘는 부담을, 공유는 ‘선을 넘는 것‘의 불편함을 의미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