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작별들 순간들
heter 2023/12/1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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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별들 순간들
- 배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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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 2023-02-10
: 3,497
우리는 우리 각자의 은밀한 정원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그 정원은 끔찍하게 아름답고, 일상적이다. 삶이 곧 텍스트고, 텍스트가 곧 삶이다. 미적인 삶을 기록하고자 하는 욕망과 비유하려 하지 않으려는 안간힘. 배수아가 한국어로 글을 쓴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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