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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솔미
  • 안녕이라 그랬어
  • 김애란
  • 15,120원 (10%840)
  • 2025-06-20
  • : 178,963
작가님의 단편은 《바깥은 여름》이 최정점이었던 듯...ㅠ ˝입동˝을 읽었던 때의 충격이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 전작에서 느꼈던 차분함, 현 사회 문제에 대한 조용한 반향이 이번 작품에서도 여지없이 이어진다. 그래서 오히려 지겹게 느껴졌다. 그 점이 너무나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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