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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군님의 서재
  • 삼화령  2025-12-26 15:48  좋아요  l (0)
  • 읽기는 했을까 싶다. 중국의 부상과 미국의 퇴조가 뚜렷한 현실을 인정하기 싫은 것이겠지. 동맹에 삥 뜯는 것으로 연명하는 미국은 상상도 못 했다. 미래와 과거의 대결만큼 싱거운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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