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삼화령님의 서재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펀딩에 동참했다. 첫 출판 당시 읽고 싶었으나 15만원이라는 값에 망설이다 절판이 되어버렸다. 중고는 더 비싸 입맛만 다시다가 절반값에 출판되는 걸 알았다. 출판사, 판형도 바뀌고 쪽수도 줄었는데...완역이길 ..
100자평
[중국미술사]
삼화령 | 2026-10-24 21:14
한국 현대사의 비극이 아직도 한국 사회를 짓누르고 있다. 국가 권력은 왜 자국민을 학살하고도 사죄하지 않았는가? 이승만과 미국의 이념적 광기때문만은 아니다. 주체성이 부족했던 한국민들의 집단 광기도 한 요..
100자평
[흰 신]
삼화령 | 2026-10-06 11:01
민주당 출신 대통령에 의한 역사의 퇴보를 보면서 밤잠을 설친다. 시대를 앞서 갔기에 대중의 오해와 조롱을 받았던 노무현. 정말 보고 싶다.
100자평
[노무현 평전]
삼화령 | 2026-09-02 07:57
불화는 얘기거리가 많은 그림이다. 그동안의 불화해설서는 지나치게 도식적이고 교리 위주의 해설로 접근하기가 어려웠다. 김소연의 《볼수록 아름다운 우리 불화》는 쉽고 재미있다. 가까이 두고 읽으면 읽을수록 편..
100자평
[볼수록 아름다운 우리..]
삼화령 | 2026-08-27 16:10
선불교와 하이쿠의 영향인지 짧은 글 속에 많은 것이 들어 있다. 일미진중함시방(一微塵中含十方) ! !
100자평
[일본 광고 카피 도감]
삼화령 | 2026-01-29 18:15
일미진중함시방(一微塵中含十方)!! 한 줄 시에 우주가 담겨 있다. 좋은 책이다. 또 하나의 ‘하이쿠‘가 나왔다.
100자평
[한 줄 시 읽는 법]
삼화령 | 2025-11-30 09:04
상상력이 현실을 만든다. 지금껏 그래왔듯이.
100자평
[코드 붓다]
삼화령 | 2025-11-24 05:02
여명 속에 밝아오는 산사의 새벽이 그려지는 정성 가득한 책입니다.
100자평
[주말엔 산사]
삼화령 | 2025-10-04 20:42
구입해 정독하겠습니다.
100자평
[대통령 윤석열 탄핵 ..]
삼화령 | 2025-04-07 16:10
헌재의 윤석열 파면을 앞두고 펀딩한 책을 기다리고 있다. 주문(主文),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100자평
[이재명의 길]
삼화령 | 2025-04-03 10:12
제4권이 나올 때가 됐는데...전작이 1992년까지 다뤘다. 지금 2025년이니 30년이 넘었다. 한 세대가 지나갔으니 정리해야할 때가 왔다.
100자평
[다시 쓰는 한국현대사..]
삼화령 | 2025-03-12 14:45
‘조선일보와 검찰의 이재명 죽이기 800일‘이란 부제가 붙은 《이재명의 외로운 전쟁》을 읽었다. 처절했다. 살아남은 것이 기적이다. ˝죽이려 했지만 아직 살아있는 사람˝이라 말한 유시민의 말은 적확하다. 펀딩에 동..
100자평
[이재명의 길]
삼화령 | 2025-03-07 18:33
다음 책은 윤석열의 계엄을 찬탄하는 내용이려나? 종이가 아깝다. 이걸 책이라고 해야 하나? 불쏘시개로도 쓸 수 없겠다.
100자평
[위기의 대통령]
삼화령 | 2025-02-26 16:22
손철주의 그림 해설
리뷰
[속속들이 옛 그림 이..]
삼화령 | 2024-04-22 16:04
234쪽의 청허휴정의 다시(茶詩)라고 소개된 시는 남송의 나대경(羅大經, 1196-1242)의 칠언절구이다.《학림옥로》에 실려있다. 초의 선사의 <동다송>에 소개되어 있고, 차인들 사이에 저자처럼 잘못 알고 있는 ..
100자평
[무쇠소는 사자후를 두..]
삼화령 | 2023-12-21 16:35
72쪽에 동호대교의 유래를 동호 독서당에 있다 했는데...바로잡으면 한강을 동, 남, 서 세 방향에 따라 달리 불렀다. 옥수동 앞은 동호, 용산 앞은 남호(용산강, 용강), 마포 어귀는 서호(서강). 서울의 구석구석을 ..
100자평
[도시를 걷는 시간]
삼화령 | 2023-12-20 21:41
322쪽 추사의 칠언 율시 일부를 오역했음. 6행의 해석이 어색하고, 특히 8행의 ‘수미(須彌)‘의 미를 녹(綠)으로 오독해 엉뚱한 풀이가 되었음. 수미는 수미산을 가리킴. 그외 오탈자 香-->看, 問-->間, 天--&g..
100자평
[앤티크 수집 미학]
삼화령 | 2023-07-23 14:50
선가는 일찌기 본래 공이라 했거늘해탈이 그대에게 무슨 일치가 있겠는가추위 더위에도 이 몸은 오직 누더기 한 벌날마다 그물들고 한가로이 고기잡는 늙은이
100자평
[붓의 노래]
삼화령 | 2023-07-23 14:21
39쪽 그림에 적힌 화제는 칠언절구인데 오언절구로 오역. 선시에 대한 소양이 없다보니 엉뚱한 해석을 했다. 임익권 교수라는 분의 풀이를 그대로 책에 실었는데 역자가 사망해서 바로잡을 기회도 없다.
100자평
[붓의 노래]
삼화령 | 2023-07-23 14:15
부산출신의 간서치(看書癡)
리뷰
[부산정신 부산기질]
삼화령 | 2023-01-31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