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라야마는 고요한 산이다. 순환하는 하루의 일정은
운율처럼 질서정연하고, 반복하는 생활은 각운을 따르는 것 같고. 지나가는 계절을 음미하면서 시간의 색채가 나뭇잎에 반짝거린다.”
“마치 하이쿠와도 같은 이 삶. 나는 빔 벤더스가 싫어할 만한 글을 쓰고 있다. 시는 해설해서는 안 되며, <퍼펙트 데이즈>는 음미해야 할 영화이다. 이 책을 늘 들고 다니길 권한다. 읽고 있는 당신의 삶이 하이쿠가 될 것이다.”
_정성일(영화감독, 영화평론가)
정성일 평론가의 추천사 전문은 『퍼펙트 데이즈 다이어리』 서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