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smallfuneral님의 서재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우리말 욕설도 워낙 풍부했기에, 이 책에 나오는 흑인세계 욕설 대부분을 맛깔나게 번역해냈다. 깽스터처럼 살수밖에없는 또래문화와 부모님의 지적문화사이에서의 방황을 잘그렸다. 헤겔의 주노변증법을 노예제를 ..
100자평
[배움의 기쁨]
smallfuneral | 2026-06-04 18:28
80권본 국역 화엄경 중 최고 역작이다. 유려한 한글번역에 가독성 뛰어난 편집. 게다가 원문도 찾아보기 쉽게 되어있다. 화엄경의 압권은 물론 200문 2천답이지만 후반부의 선재동자이야기는 뼈가 소름돋는 감동을 ..
100자평
[한글 화엄경 세트 - ..]
smallfuneral | 2026-06-02 21:03
전공자는 물론이고 교양을 쌓고자 하는 일반 독자에게도 추천할 만한하다. 정밀한 화학적지식외에도 단순히 사실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류가 질병과 싸워온 과정 속에 담긴 고뇌와 성취를 감동적으로 서술했..
100자평
[약의 역사]
smallfuneral | 2026-06-02 15:52
나의세계관을흔들고,내삶을 후회와자책으로 몸서리치게만드는 위대한책을오랜만에 만났다.모든감정에는 판단가치가있어 참조할수있지만 혐오와수치심은 예외다. 잘못판단하거나 사악한행위를 정당화할위험이넘크다...
100자평
[혐오와 수치심]
smallfuneral | 2026-05-30 17:34
부르디외의<세계의비참>에버금가는 사회학의명저다. 수렁에서헤어나올수없는 이들에대한 미움과연민으로 수시로격동했다. 특히 에필로그는,읽다가 눈물이나올정도로 저자의 고통과 번민에같이괴로웠다. 경험없..
100자평
[쫓겨난 사람들]
smallfuneral | 2026-05-30 17:23
충격적이다. 1945년이후부터 왜 비만이나 당뇨병 자가 면역질환 천식 장질환 등이 등장했는지를 수천논문들을 인용하면서 그기원을 파헤치고 있다. 굉장한 설득력뿐만아니라 일필휘지하는 스피디한문체와 심각한 와..
100자평
[10퍼센트 인간]
smallfuneral | 2026-05-22 19:54
물리학 박사가 사회학으로전과한후쓴책이다. 모든 것을 의심하는 태도는 당연히 학자적인 태도다. 이런것보다도 더감동이었던 게, 보통우리가 어려운 뭔가를 의미할때 쓰는 로켓사이언스라는 단어를쓰는데.실은 그게..
100자평
[상식의 배반]
smallfuneral | 2026-05-22 19:44
히틀러의 사회적 다윈주의와 티4 작전 등 반인륜적 사회 정책인 장애인 학살을 고발한다. 이과정에서 생의학적 몰살 방법을 터득하였다. 이후 이를 유대인 도륙에 적용한다. 지금도 장애인들, 특히 자기 표현 못 하..
100자평
[히틀러와 장애인]
smallfuneral | 2026-05-06 12:15
과연 이해할 수 있을까 그들을?
리뷰
[배움의 발견]
smallfuneral | 2026-04-11 11:22
역시일급의 번역가다. 내용이어려운데도 쉽게읽힌다. 인식론의 역사를 다룬책중 최고다. 어떻게아는가? 안다는건 무엇인가? 칸트의 첫번째 질문이다. 칸트의 순수이성비판조차확철대오의 진리라고는 할수없다. 아니,..
100자평
[인식론의 역사]
smallfuneral | 2026-04-07 20:10
아슈바고샤의 <기신론> 이후최고의 세계관걸작이다. 결정론을 다룬 한나 크리츨로우의 <운명의 과학>, 케빈 미첼의 <우리는 무엇을 타고 나는가>, 핑커의 <빈 서판>보다 훨씬 심오하고 외연..
100자평
[어떤 일은 그냥 벌어..]
smallfuneral | 2026-03-17 12:37
발달장애인병동에서 보호사로 잠깐일한 적이 있었다. 그곳에서 뼈저리게 느낀 것이지만 의사보다 간호사가 중요하고 간호사보다 보호사가 더중요하다. 문제는 보호사들은 아무자격도없고 그에 걸맞게 인권의식도 위..
100자평
[간호의 역사]
smallfuneral | 2026-03-05 14:39
질병은 도덕적 실패가 아니다
리뷰
[은유로서의 질병]
smallfuneral | 2026-02-28 16:03
동네서점에서 문화누리카드로 구입했다. 집에 오자마자 1강까지읽었다. 사실 레비나스를 흠모하며 꾸준히 읽어 온 일반 독자로써 <전체성과 무한>은 꾸역꾸역 읽을 수는 있다. 그런데 자주 막힌다. <강해&..
100자평
[전체성과 무한 강해]
smallfuneral | 2026-02-26 14:21
21세기 금강경
리뷰
[사회학적 파상력]
smallfuneral | 2026-02-07 16:29
인식은 대조에 있다. SF로 철학하는 책 중에 이보다 더 깊은 책은 없다. SF야말로 철학이다. 나는 타자를 통해서만이 인식된다. SF는 타자와의 조우라는 결정적 장르이다.
100자평
[기술과 운명]
smallfuneral | 2026-02-05 13:50
문학작품을 매개로 한 법철학 에세이다. 헤겔의 안티고네 해석은, 법이 타락해서가 아니라 자기 일면성을 절대화할 때 비극이 발생한다는 것이다.자연법과 실정법의 필연적 충돌과.필연적 비극. 위대한 문학들은 공..
100자평
[법과 문학 사이]
smallfuneral | 2026-02-05 13:42
옛날, 폐수처리장에서 추락, 죽기직전을 경험했다. 6개월간병원에 있으면서 읽었다. 담당의사도 호기심을보여 한권 사드렸다. 고통에 관한 책중 전무후무하다. 일품이다특히 국내 첨으로 레비나스를 소개하고 있다. ..
100자평
[고통받는 인간]
smallfuneral | 2026-02-02 16:51
존 돈반과 캐런 주커의 <자폐의 거의 모든 역사>가 사계의 총통이고, 앤드류 솔로몬의 <한 낮의 우울>이 우울증을 다룬 책 중 황제라면, 무케르지의 이 책은 암에 관한 에세이 중 가히 천황이다. 칼 세..
100자평
[암 : 만병의 황제의 ..]
smallfuneral | 2026-01-31 14:27
첫페이지부터 못견디게 목이메었다. 중간중간 통곡했다. 서러운데도, 쉬지 않고읽었다. 대단한 필력이고 더대단한 번역이다. 내용을 생생하게 살려내는 솜씨들이 둘다일급이다.삶과 앎이 둘이아니다.위대한 학자 맞..
100자평
[전쟁 같은 맛]
smallfuneral | 2026-01-28 20:51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