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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차 한잔
  • 잉크냄새  2026-03-12 20:00  좋아요  l (1)
  • 말의 끊어짐을 감당할 수 없어 이심전심(以心傳心)의 깊은 마음을 온전히 느끼지는 못하지만 마힐님의 글을 통한 이언전심(以言傳心)으로 짧고 얕게나마 신심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
  • 마힐  2026-03-13 12:25  좋아요  l (0)
  • 아, 이언전심이란 표현 참 좋네요.
    역시 잉크냄새님!!!
    믿음만 있으면 뭔들 못하겠습니까? ㅎㅎ
    겨자씨 만한 믿음만 있다면 산도 옮길 수 있다고 예수님도 말씀하셨는데...
    잉크냄새님 오늘 하루도 뜻 깊은 날이 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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