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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차 한잔
  • 잉크냄새  2026-03-12 20:00  좋아요  l (0)
  • 말의 끊어짐을 감당할 수 없어 이심전심(以心傳心)의 깊은 마음을 온전히 느끼지는 못하지만 마힐님의 글을 통한 이언전심(以言傳心)으로 짧고 얕게나마 신심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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