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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1124appt님의 서재
  • 구름에게 전화를 했다
  • 노효지
  • 9,000원 (10%500)
  • 2022-01-15
  • : 40
곁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조근조근 들려주는 것 같아 시를 읽는 내내 마음이 참 편하고 따뜻하다. 마지막 장까지 읽고 나면 이미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낸 이름 하나 떠올릴 것 같다. 그래서 마주하고 서로 웃어줄지도 모르는, 조미되지 않은 순수함으로 자연스럽게 감정을 끌어내는 힘이 있는 시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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