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ho1124appt님의 서재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곁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조근조근 들려주는 것 같아 시를 읽는 내내 마음이 참 편하고 따뜻하다. 마지막 장까지 읽고 나면 이미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낸 이름 하나 떠올릴 것 같다. 그래서 마주하고 서로 웃어줄지도..
100자평
[구름에게 전화를 했다]
ho1124appt | 2022-03-10 17:46
내 오래된 동무가 보내준 시집이, 그 동무처럼 따뜻하게 와닿습니다. 한켠에 밀춰둔 내 그리움도 문득 꽃 피우려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100자평
[꽃 피는 그리움]
ho1124appt | 2022-01-14 2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