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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hzimmer
  • 망각 일기
  • 세라 망구소
  • 12,600원 (10%700)
  • 2022-12-02
  • : 2,438
일기/글쓰기로 시간을 장악할 수는 없는 법. 작가의 깨달음대로 삶에 지속적으로, 전적으로 관여함으로써 얻게 된 대가인 망각이 오히려 축복이 아닐까.. 처음 만난 작가인데 그다지 매력이 느껴지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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