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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23nov님의 서재
  • 거울아이
  • 박현경
  • 10,800원 (10%600)
  • 2020-06-11
  • : 44
누구에게나 한 번은 찾아오는 이별이 반가울 수는 없다. 되도록이면 늦게, 아니면 오지 않기를 바라는 이별의 순간을 너무 아파하다 인사도 하지 못하고 지나칠 수도 있다. <거울 아이>에 실린 3편의 이야기는 나에게 가족의 따뜻한 사랑을 한 번 더 생각해보는 선물 같은 시간을 갖게 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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