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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23nov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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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가 많지 않았던 그 시대를 돌이켜보게 하는 포근한 그림책입니다. 따뜻할 것 같은 착각을 주던 눈꽃들을 두 팔 벌려 받아안으려 했던 추억들을 회상하게 하는 이 그림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요즘 들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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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릴 적 눈이 내..]
on23nov | 2021-01-25 13:31
누구에게나 한 번은 찾아오는 이별이 반가울 수는 없다. 되도록이면 늦게, 아니면 오지 않기를 바라는 이별의 순간을 너무 아파하다 인사도 하지 못하고 지나칠 수도 있다. <거울 아이>에 실린 3편의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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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아이]
on23nov | 2020-07-14 20:20
단비는 고래랑 함께 살고 싶은가 봐요. 비가 많이 내리면 고래를 만날 수 있을까요? 어른이 되면 사라져버리는 상상의 세계. 단비와 분홍 고래가 사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아이와 함께 여행 가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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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가 데려온 고래]
on23nov | 2020-07-14 19:16
혼자가 아니라고 말해주는 것 같은 따뜻한 그림과 짧지만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글은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도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이 책은 커가는 아이뿐 아니라 바쁘고 외로운 현대의 어른에게도 소년의 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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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과 고래]
on23nov | 2020-05-22 2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