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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yang119의 서재
  • 허구의 삶
  • 이금이
  • 12,150원 (10%670)
  • 2019-10-29
  • : 3,430
두 번째 읽었는데도 눈이 뻑뻑해진다. 허구와 상만이 불쌍하고 안타까워서.. 상만은 자신의 삶을 다시 살 수 있는 기회를 얻었지만 허구는 그러지 못했다. 어느 세계에서 자신의 자리에서 행복한 삶을 사는 허구가 꼭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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