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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yang119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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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문장] 그림자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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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장 | 2026-02-02 22:03
[마이리뷰] 어린이는 멀리 간다
리뷰
[어린이는 멀리 간다]
양반장 | 2026-01-31 23:07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을 읽은 기분이 드는 책. 지금, 이자리에서 인간과 동물을 다시 보게 됩니다.
100자평
[이상한 나라의 그림 ..]
양반장 | 2024-03-21 12:39
전작을 읽고 더 나올까 싶었는데, 새로운 내용으로 찾아와 가슴을 불끈불끈 뛰게 만들다니 정말 멋진 작가이다. 제주도! 이번 여름은 제주도인가?
100자평
[불량한 자전거 여행 3]
양반장 | 2024-03-21 12:35
화사한 꽃그림에 눈길이 머무는 책이다. 아이들과 함께 읽고, 필사를 하고, 노래를 부르며 내용을 음미할 수 있어 더욱 좋다. 너희들도 예쁜 꽃이고, 선생님도 꽃이야~ 라고 말하고 싶다.
100자평
[모두 다 꽃이야]
양반장 | 2024-03-21 12:33
‘친구‘라는 말이 여러 곳에서 사용되어 의미가 희미해진 지금 ‘친구‘가 무엇인지 다시 돌아보게 된다. 호기심으로 펼쳤다가 깨달음을 얻은 표정으로 닫게 되는 책이다.
100자평
[4998 친구]
양반장 | 2024-03-21 12:31
씩씩한 얼굴로 한손에는 큼지막한 도미를 들고 한손은 여유있게 허리에 올리 막두 할매. 작가가 읽어주는 영상을 보고 구매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60 평생 영도 다리가 보이는 시장에서 일했을 막두 할매를 생각하..
100자평
[막두]
양반장 | 2021-11-23 17:44
대만 작가들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바다가 그리울 때> 그림책은 ‘품절센터 의뢰‘를 통해 구매했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한참 그림을 보고 천천히 글을 읽어..
100자평
[바다가 그리울 때]
양반장 | 2021-11-23 17:34
어쩌다 김소영 선생님의 책을 모두 구매해버렸어요. 어린이를 대하는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이 좋아서 그랬나봐요. 처음 책 받고 쭉 읽어보고, 지금은 말하기 독서법에서 3장 생각을 키우는 동화 말하기 부분을 집중..
100자평
[말하기 독서법]
양반장 | 2021-07-23 10:28
책을 덮으면서 ‘아이들이 이런 동화를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 생각습니다. 따뜻하고 희망적인 이런 이야기를 읽고 상처받아 작아진 마음이 활짝 펴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00자평
[잘못 뽑은 반장]
양반장 | 2021-07-23 00:08
노란 표지에 핑크색 제목. 다부진 표정의 아이가 빗속을 뛰어갑니다. 아직도 엄마 눈에 작고 여려보이는 둘째 아이가 다부진 표정을 가지고 ˝이까짓 거!˝ 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에 구매했습니다.
100자평
[이까짓 거!]
양반장 | 2021-07-23 00:00
˝오늘 점심은 라면!˝ 이야기 책을 덮으며 아이들에게 공표하든 이야기하니 환호가 터져나왔습니다. 개 아저씨가 만든 건강하고 따뜻한 친구라면 같지는 않았지만 분위기는 라면집같이 훈훈하였습니다. 다음번엔 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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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는 개]
양반장 | 2021-07-22 23:48
내용도 재미있지만 그림에 볼거리가 참 많아요. 다양한 표정의 한자경이 익살스럽게 표현되어 있고, 장터, 곳간의 장면 등 그림을 찬찬히 살피며 읽으면 읽는 재미가 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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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그림족자]
양반장 | 2021-07-22 08:26
유은실 작가와 서현 작가의 작품이라니! 얼마나 재미있을까 기대하며 줄줄 읽기 시작했다. 일수의 탄생과는 조금 다른 성장을 보며 나를 보는 것 같았다.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는 그저그런 중간의 눈에 띄지 않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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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수의 탄생]
양반장 | 2021-07-14 10:18
서현, 동주, 지은, 현수 네 명의 십대가 보여주는 아름다운 빛깔의 사랑을 보여주었다. 또, 자기의 삶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은 마냥 여리고 가볍게만 살것 같은 십대의 조금 도 이해할 수 있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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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질 때 나누..]
양반장 | 2021-07-14 10:11
어느 날은 팔아버리고 싶다가도 어느 날은 짝꿍도 그런 짝꿍이 없을 것 같이 사이 좋게 낄낄거리는 애증의 남매 관계를 어린이의 시각으로 유쾌하게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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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 싸게 팔아요]
양반장 | 2021-07-14 10:03
유혹이라는 낱말이 주는 아름다움이 있다. 쉽게 끊어내지 못하는 강렬한 경험은 우리 삶과 늘 함께한다. 아이들이라고 이런 일에 예외가 아니다. 어느 날 민호에게 찾아온 강렬한 유혹, 빨강 연필로 인해 생기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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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연필]
양반장 | 2021-07-10 00:09
구수한 옛이야기의 입말이 살아있는 이야기 책이다. 만가지 보물중 가지지 못한 그 한가지를 얻기위한 흥미진진한 만보의 모험이야기이다. 과연 우리의 만보는 친구들이 놀리는 겁보 딱지를 뚝! 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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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보 만보]
양반장 | 2021-07-09 23:59
두 번째 읽었는데도 눈이 뻑뻑해진다. 허구와 상만이 불쌍하고 안타까워서.. 상만은 자신의 삶을 다시 살 수 있는 기회를 얻었지만 허구는 그러지 못했다. 어느 세계에서 자신의 자리에서 행복한 삶을 사는 허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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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의 삶]
양반장 | 2021-05-13 10:44
살인 사건을 목격한 태의의 이야기 보다 스스로 말을 하지 않기로 선택한 태의의 이야기가 더 궁금했다. 과연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자기 표현은 인간의 기본 본능 중 하나인데 이를 하지 않기로 선택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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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삼킨 소년]
양반장 | 2021-05-1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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