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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나
100자평
[페인트 (반양장)]
ironcop | 2025-11-23 07:47
이 책을 읽는데 초반에 책을 그만 읽을까 하는 생각이 포스트 잇 정도의 끈적임인 듯 했는데 점차 목공용 풀이 되는 듯 하더니 어느덧 오공본드가 됐다가 끝내 강력 접착제가 되어 버렸다. 탁월하다. 작가의 노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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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의 나라]
ironcop | 2025-11-23 07:46
홍콩의 찬호께이, 일본의 히가시노 게이고, 한국의 도진기, 미국의 마이클 코넬리 중에서.... 작품 수 말고, 트릭 실력으로 평가한다면? 이 작가 작품, 영화로 만들면 물론 영화 감독의 능력이지만 스토리는 ‘어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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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법정에 서지 ..]
ironcop | 2025-10-31 00:28
밀짚 모자를 뒤집어 소주 다섯 병을 가득 따랐다. 깍두기를 한 개 씹어 먹었다. 조미료를 커다란 스푼으로 푹 떠서 입에 넣고 씹는다. 완득이가 나타나 토종닭을 발로 뻥 걷어찼다. 추리닝 바지 위로 짧은 교복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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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 (리마스터판)]
ironcop | 2025-10-27 23:47
잘 모르는 어려운 단어가 너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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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 뷰]
ironcop | 2025-10-02 08:06
이 책 분류가 ‘소설‘ 이라고 하는데 ‘시‘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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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 증명]
ironcop | 2025-09-27 00:21
좋은 의사도 있고 나쁜 의사도 있을 터~ 어느 직업이나 모두 단점만 보면 한정 없이 단점만 보일 테고, 장점만 보면 또 그런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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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두려운 메디컬 ..]
ironcop | 2025-09-27 00:18
측은하기도 하고, 애처롭기도 하고, 독보적인 전 세계 1위 자살률, 툭하면 보도되는 세 모녀 자살 소식, 그렇게 아파트가 많은 데도 아파트가 모자란다는 아파트의 나라, 아파트 놀이에서 모티프를 딴 아파트 노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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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주 오영선]
ironcop | 2025-08-29 17:38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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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이, 화이]
ironcop | 2025-08-22 17:43
궁금하다. 칠면조 고기는 먹어 봤는데 홍학 고기는 못먹어 봤다. 이 책을 읽고 이 작가의 다른 작품들이 하나도 안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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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학의 자리]
ironcop | 2025-08-20 12:06
김애란 작가의 책을 처음 접했다. 몇 권 더 읽어보아야 감을 잡거나 뭘 느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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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하나는 거짓말]
ironcop | 2025-08-11 18:53
이 작가의 소설은 아직 읽어보지 못했다. 이 책이 처음이다. 소설도 한 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다. 어쨌든 이 책 은 그럭저럭 끝까지 다 읽었다. 담백했다. 세종기지에서 고생하는 과학자와 종사자들에게 경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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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폴라 일지]
ironcop | 2025-08-11 18:51
으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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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신의 머리일까?]
ironcop | 2025-07-26 18:37
일전에 무죄추정(스콧 터로)을 읽었는데 그 책보다 베스트다. 인하대 운동장을 돌다가 비가 내려 인하대 로스쿨 1층으로 잠시 비를 피했는데 1층 로비 책장에서 이 책을 우연히 발견하고 몇 장 넘기던 중 "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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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재판 Re 재판]
ironcop | 2025-07-25 17:48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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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학의 자리]
ironcop | 2025-07-16 18:10
p7 - 가느다랗고 부드러운 머리칼과 잘록한 허리, 밤을 새워 지분대던 가슴과 길쭉한 허리, 사랑을 나눌 때면 천장을 향해 만족스러운 듯 뻗던 희고 긴 손가락이... 쉴 새 없이 움직이던 교성은... 몸을 탐할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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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학의 자리]
ironcop | 2025-07-16 18:02
이 클리셰~ 어디선가 한 번 읽은 듯한 기시감이 든다. 그 작가가 먼저 썼는지 이 작가가 먼저인지는 내 기억이 오래되어 잘 모르겠으나~ 전에 찬호께이 소설하고 티브이에서 어떤 미국 영화를 보았을 때도 이 소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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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과]
ironcop | 2025-07-10 22:08
아! 정말 나에게는 난해하고 너무 심오한 소설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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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홈즈의 마지막 ..]
ironcop | 2025-07-05 18:36
중간 부분까지는 참 좋았다. 갑자기 에스대 출신 위인전이 되는가 싶더니 어영부영 국어 문장강화 시간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책 제목에 잡문집이라고 하지 않았느냐? 라고 한다면 할 말은 없는데 뭐 어쨌든 좀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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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만사 답사기]
ironcop | 2025-06-14 16:49
이 작가... 노벨상감 아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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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해방일지]
ironcop | 2025-05-30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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