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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fanet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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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주기율표』가 보여주는 장점들과 미래소설의 길
리뷰
[주기율표]
stefanet | 2025-10-24 07:42
감정의 온도를 번역한 『악의 꽃』의 재탄생—여성의 감각으로 번역된 의식의 진화
리뷰
[악의 꽃]
stefanet | 2025-10-22 07:55
소설 『가벼운 나날』 - 문체의 힘
리뷰
[가벼운 나날]
stefanet | 2025-10-22 07:48
우주는 에너지, 정보, 의식이며, 문명은 의미->에너지문명->정보문명->의식문명으로 갈 것으로 예상하는 데 유사한 시각에서 쓴 책을 보게 되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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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자 심리학]
stefanet | 2025-08-26 22:05
Too much is worse than not en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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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것과 산 것]
stefanet | 2025-08-17 18:36
한국 보들레르 번역 시집 중 최고! 독자에게중: 한물간 창녀의 학대받은 젖가슴을 핧고 물고 빠는 초라한 난봉꾼처럼 우리는 비밀스러운 쾌락을 슬쩍 손에 넣고자 말라빠진 오렌지를 비틀듯 억세게 눌러짠다.
100자평
[악의 꽃]
stefanet | 2025-08-04 20:37
섬세하고, 차분하고, 평온하고, 비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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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의 모든 것]
stefanet | 2025-03-07 19:27
인간은 ‘죽음을 향한 존재‘이며, 인간의 죽음은 항상 ‘못다 핀 꽃 한 송이‘ 같은 것이다.지나치게 현세적이고 물질적인 한국 문화에는 너무나도 ‘영적인‘ 책이다.
100자평
[죽음을 사색하는 시간]
stefanet | 2025-02-20 19:22
이 책을 읽다가 현재 2025년 한남동 윤석열탄핵집회는 한국인 심성의 ‘의식과 무의식의 충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됨.
100자평
[균형 잡힌 뇌]
stefanet | 2025-01-13 18:05
전체가 한 권의 시집 같은, 심오하고, 반추하고 싶은 글들로 가득한 문장들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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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빛일지라도, ..]
stefanet | 2024-12-06 22:01
‘글쓰기는 부자연스러운 행위이다‘(2장), 학계언어, 관료언어,기업언어, 법조계언어가 어려워지는 이유인 ‘지식의 저주‘(3장). 재미있고 유익하고 번역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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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감각]
stefanet | 2024-09-03 17:19
‘규모‘를 동질성으로, ‘범위‘를 이질성으로 번역했다면 가독성이 좋을 듯. 니덤문제, 로마로부터의 탈출, 중국과학기술 발전의 이유, 유교와 민주주의의 양립가능성 등 역사에서의 많은 문제를 숙고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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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필패]
stefanet | 2024-08-20 11:13
현재까지 알려진 것과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것 모두를 쓴 책. 이런 스케일의 책은 항상 영국인이 쓰는 것도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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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최전선]
stefanet | 2024-06-08 19:32
누구는 동성 친구와, 누구는 복숭아 코블러를 먹이며, 누구는 물리학자와, 누구는 기독교인 유부남과 사랑을 나눈다. 유머를 동반한 세속적 사랑의 종합선물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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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여자들의 은밀한..]
stefanet | 2023-12-24 15:16
죽음 이후 ‘구체적 장례의 모습‘을 기술한 책이네요.담담하고 간결한 문체가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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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죽음을 모르지..]
stefanet | 2023-09-22 11:03
분석하고 요약하는 교육 만을 받은 이들이 놓치는 종합하고 전체를 보는 눈을 제공하는 책.한국식 교육에서는 나올 수 없는 명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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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시스템]
stefanet | 2023-08-07 21:58
<슬픈열대> 해설서지만 나름 읽으면 새로운 면을 많이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세상은 인간없이 시작했고 인간없이 소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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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스트로스의 『슬픈..]
stefanet | 2023-07-21 15:26
세계사와 실제 미술 작품과의 만남, 필력이 대단하다.철도가 서양 미술에 끼친 영향은? 작품 <폐허의 그리스>와 <자유의 여신>에서 여성가슴은 왜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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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훔친 미술]
stefanet | 2023-06-13 16:36
책 제목을 ‘착취되는 남성들‘ 이라고 했다면 10배는 더 팔릴 듯. 명저.남성들에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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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되는 남자]
stefanet | 2023-02-13 20:18
퇴직한 다음날 세상이 달리 보인다면 내가 변한 것이다. 사랑에 빠지면 길 거리가 새롭게 보이지 않나?자연은 인간이 없어도 되지만 도시는 인간만을 위한 곳이다. 신선한 시각의 제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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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안다는 착각]
stefanet | 2023-01-30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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