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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테님의 서재
  • 비금속 소년
  • 정우신
  • 9,000원 (10%500)
  • 2018-10-20
  • : 187
시인의 아프도록 뜨거운 감각이 좋다. 세계를 보는 시선의 다양함. 시인의 말을 빌어 ‘어린 날의 크리스마스 트리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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