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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아프도록 뜨거운 감각이 좋다. 세계를 보는 시선의 다양함. 시인의 말을 빌어 ‘어린 날의 크리스마스 트리 같다.’
100자평
[비금속 소년]
롯테 | 2018-11-05 23:51
진은영 시인을 닮은 시들이 모여 있다. 존재만으로도 사랑스러운 존재들.
100자평
[시시하다]
롯테 | 2018-11-05 23:29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전개. 그러나 인생의 순간순간을 지나는 특별한 시간들에 대한 이야기.
100자평
[스토너]
롯테 | 2015-12-01 1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