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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가게 홍수네
  • 무스탕  2007-12-27 20:39  좋아요  l (0)
  • 이뻐요~ >_<
    홍이랑 수랑 기분 화~악 풀렸을거에요 ^^
  • 홍수맘  2007-12-28 19:03  좋아요  l (0)
  • 님 말씀대로예요.ㅎㅎㅎ
    홍이의 우울이 싹~ 달아났다지요. ^^.
  • hnine  2007-12-27 21:37  좋아요  l (0)
  • 하늘바람님께서 산타가 되셨군요.
    홍수맘님 요즘 많이 바쁘시구나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러니까, 화이팅! ^ ^
  • 홍수맘  2007-12-28 19:03  좋아요  l (0)
  • 네.
    확실히 시장안으로 진출하니 좀 더 바쁘네요.
    감사합니다. ^^.
  • 마노아  2007-12-27 23:28  좋아요  l (0)
  • 슬픔이 기쁨으로, 환희로 변한 순간이었겠어요. 둘 모두 너무 예뻐요. 축하합니다^^
  • 홍수맘  2007-12-28 19:04  좋아요  l (0)
  • 고마워요. ^^.
    님도 연말 잘 지내고 계시죠?
    바쁘다는 핑계로 여기저기 마실을 다니지 못해 늘 한쪽맘이 무거워요.ㅜ.ㅜ
  • 소나무집  2007-12-28 10:10  좋아요  l (0)
  • 하늘바람님도, 홍수도 너무너무 예뻐요.
    님, 연말 따뜻하게 편안하게 잘 보내세요.
  • 홍수맘  2007-12-28 19:05  좋아요  l (0)
  • 네~.
    님도 따뜻한 연말 보내시구요, 행복한 맘으로 새해를 맞이해요. 우리...
  • 미설  2007-12-28 14:30  좋아요  l (0)
  • 모델도 좋고 모자도 좋고 타이밍 좋고^^ 암튼 너무너무 좋네요.
    그리고 홍이가 차려입은 모습 너무 멋져요^^
  • 홍수맘  2007-12-28 19:06  좋아요  l (0)
  • 발레복 입은 모습요? ㅎㅎㅎ
    저희도 당일날 첨 봤는데 왜 이리 예삐 보이는지요.
    저도 어쩔수 없는 고슴도치 엄마인가 봐요. ^^;;;
    연말 잘 보내시구요,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
  •  2007-12-28 16:27  
  • 비밀 댓글입니다.
  • 홍수맘  2007-12-28 19:05  좋아요  l (0)
  • 무슨 말씀을요~.
    홍수는 오늘도 이 모자쓰고 시장으로 왔어요.
    님의 정성에 저 무지 감동먹었잖아요. ㅎㅎㅎ
    연말 잘 보내시구요,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
  •  2007-12-29 00:53  
  • 비밀 댓글입니다.
  • 홍수맘  2007-12-30 13:03  좋아요  l (0)
  • ㅎㅎㅎ.
    무슨 말씀을요~.
    편안하게 입금하셔도 되요.
    연말 잘 보내세여~.
  • 스카이  2007-12-29 00:59  좋아요  l (0)
  • 남매 모습 넘 귀여워요.그리고 산타가 되어주신님도 홍/수도ㅎㅎ언제까지나 행복한 모습 가지고 가길!!
  •  2007-12-29 13:49  
  • 비밀 댓글입니다.
  • 홍수맘  2007-12-30 13:04  좋아요  l (0)
  • 님의 정성에 비하면 넘 보잘 것 없어요.^^;;;
    맛있게 드세요.^^.
  •  2008-01-07 12:55  
  • 비밀 댓글입니다.
  • 홍수맘  2008-01-08 12:44  좋아요  l (0)
  • 무슨 말씀을요~.
    항상 미안함 뿐이었답니다.
    늘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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