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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kitoy님의 서재
  • 학살기관
  • 이토 케이카쿠
  • 15,300원 (10%850)
  • 2026-06-10
  • : 3,820
지옥의 묵시록이란 영화처럼 폐허가 된 전쟁터에서 에세이같은 풍경을 만든다. 널리고 널린 잔해들 속에 도미노 피자를 연상하고 불에 탄 시체를 보며 잘 구워 바삭바삭해진 치킨을 열거한다. 월광교향곡이 흐르는 가운데 적수장의 가슴에 칼을 꽂는..한마디로 미쳤다. 밑에 댓글처럼 중2병같은 병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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