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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kitoy님의 서재
  • 키메라의 땅 2
  • 베르나르 베르베르
  • 16,020원 (10%890)
  • 2025-08-20
  • : 26,920
베르베르의 소설이 영화로 만들어지지 못하는지 다시금 확인했다. 도룡뇽이 불을 상징한다는 상징성과 미래의 대비책이라는 결말에 대한 기대감과 전혀 안든다. 소설[신]처럼 신의 상위의 존재는 읽는[독자]라는 소리와 같음. 극의 결론이 쓰다 애매해지면 급히 종결지어 버리는 스타일.매조지가 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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