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카프네
march 2026/05/18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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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프네
- 아베 아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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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 2026-03-18
: 25,240
타인의 아픔을 이해하고, 상처를 보듬고 하는 것도 중요한 메세지였지만, 난 가족에 초점이 맞춰졌다. 아무리 가족이라고 해도 다 알 수는 없다. 눈에 보이는 것이 다는 아니라는 것.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이라면 솔직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서로를 배려한다고 너무 숨기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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