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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내게로 온 책
페이퍼
march | 2026-05-22 20:45
박경리-약이 되는 세월
페이퍼
march | 2026-05-22 20:35
남프랑스의 빛과 어우러지는 건축,예술의 세계.찬란한 햇살과 함께 하는 해변이 아니라 삶의 깊이를 떠올리게 하는 글이었다.
100자평
[돌, 빛, 숲 그리고 코..]
march | 2026-05-19 22:56
단순한 사랑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은 투르게네프가 살았던 시대적 배경을 알았을때 더 실감나게 다가왔다. 처음 읽은 투르게네프. 첫 만남이 나쁘지 않았다.
100자평
[전날 밤]
march | 2026-05-18 23:58
타인의 아픔을 이해하고, 상처를 보듬고 하는 것도 중요한 메세지였지만, 난 가족에 초점이 맞춰졌다. 아무리 가족이라고 해도 다 알 수는 없다. 눈에 보이는 것이 다는 아니라는 것.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이라면 ..
100자평
[카프네]
march | 2026-05-18 23:46
엄마에 대한 이야기면서 인도의 역사, 사회 전반을 다루는 .....결코 가볍지 않았다. 마음이 너무 무거워.
100자평
[어머니 내게 오시네]
march | 2026-05-04 21:21
보름달을 봤다
페이퍼
march | 2026-05-02 10:55
살면서 한번은 벽돌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리뷰
[살면서 한번은 벽돌책]
march | 2026-04-25 23:29
문학의 건망증 중에서
페이퍼
march | 2026-04-24 21:49
쥐스킨트의 소설은 장편은 장편대로, 단편은 단편대로 참 좋다. 작가의 의도와는 다른 해석을 할 수 있을지라도 책장을 덮고 다시 그 글들을 떠올리고 있다는 건 만족스러운 시간이었다는 것.
100자평
[깊이에의 강요]
march | 2026-04-24 21:33
엄마가 지어주신 내 이름
페이퍼
march | 2026-04-21 23:02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애거서 크리스티
페이퍼
march | 2026-04-20 13:53
지구의 미래는 인간의 선한 마음에 달려있는듯
리뷰
[프로젝트 헤일메리]
march | 2026-04-20 13:23
뷰서진 사월
리뷰
[부서진 사월]
march | 2026-04-19 12:37
비둘기가 내 평화로운 (?) 일상에 날아들었다
리뷰
[비둘기]
march | 2026-04-19 11:07
복수라는 이름으로 살인을 요구하는 관습.옳고 그름을 판단할 자유도 주어지지도 않고,누구로부터 시작되었는지도 모르는 법에 따라야 했던 사람들.무엇을 위해 존재한 법이었을까? 돈이 가장 큰 목적이었다는 생각,..
100자평
[부서진 사월]
march | 2026-04-18 23:55
아모크,첫 키스, 재회
리뷰
[아모크, 첫 키스, 재..]
march | 2026-04-15 23:55
등장인물들의 심리를 따라가는 것이 이렇게 숨이 찰 일인지. 한 순간도 놓칠 수 없는 긴장감.추리 소설도 아닌데. 츠바이크를 읽지않을 수가 없다.
100자평
[아모크, 첫 키스, 재..]
march | 2026-04-14 23:58
어머니 내게 오시네-아룬다티 로이
페이퍼
march | 2026-04-14 21:29
상처와 분노를 마주하고 극복하기까지
리뷰
[허조그]
march | 2026-04-1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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