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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의 서재
  • 정원의 쓸모
  • 수 스튜어트 스미스
  • 15,120원 (10%840)
  • 2021-03-20
  • : 1,951
‘파괴가 허락된 공간‘. 을 정원을 두고 말한 저자는 자연의 심연을 알고, 삶의 이면도 아는 것 같다. 초록의 뒤편에서 일어나는 일을 아름답고도 서늘한 문장으로 옮겼다. 봄이 되면 자라되 움직이지는 않는 것들. 내 몸을 움직여 그것을 만지고 그들의 생장력을 배우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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