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lenapage님의 서재
  • 고도를 기다리며
  • 사무엘 베케트
  • 7,200원 (10%400)
  • 2024-09-10
  • : 1,057
기다림은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무엇을 갈망하는지는 조금 갸우뚱하다.
사실 사회생활을 하고 나이를 먹으면서 가장 많이 하는 말 중 하나가 ‘무소식이 희소식이다’인데, 스쳐지나간 많은 인연들이 어디선가 잘 지내고 있으리라 바라는 마음만으로도 기다림은 충분히 가치가 있지 않을까 싶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