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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쉬트 07769를 읽고...
즐라탄이즐라탄탄 2026/04/1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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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oo
2026-04-1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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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쉬르 07769..제목이 매우 특이하네요..라슬로 작품이라..읽기 만만치 않을 듯합니다.
결국은 다죽는..ㅎㅎ 라슬로 작품이 다 그런가요..ㅎㅎ 묵시록의 거장이라...라슬로 책 2권 있는데 이 기회에 읽어볼까합니다. 언제가 될른지는 모르겠지만서도 일단 대기작 순으로 빼 놔야 겠어요..ㅎㅎ
즐라탄이즐라탄탄
2026-04-1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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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저도 처음엔 제목보고 도대체 이게 뭐지 했던 기억이 납니다. 제목에 대해 간단히 소개를 하자면 헤르쉬트는 사람 이름이고 07769는 우리나라로 치면 번지수 같은 개념으로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분량이 결코 적지 않기에 어느정도 인내심이 필요한 건 사실입니다. 라슬로 작품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밝다기 보다는 상대적으로 어두운 경우들이 많긴 한데 작품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좀 있는 듯합니다. 묵시록이라는 게 일종의 종말론 같은 거라 이 작품에서도 등장인물들의 죽음으로 결말을 맺은 듯 보입니다. 저는 그냥 이래저래 읽긴했는데, 아무래도 읽기 쉽지않은 작가라 너무 큰 기대는 안하시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페넬로페
2026-04-1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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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국내 번역작 다 읽으신거죠?
정말 대단하신 독자세요👍👍🤩
즐라탄이즐라탄탄
2026-04-1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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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어찌어찌 하다보니 감사하게도 한 번씩은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근데 읽은 것과는 별개로 작품을 제대로 잘 이해했는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ㅠ 저자가 비교적 생소한 헝가리 국적의 작가님이기도 하고 독자인 저의 배경지식 같은 것도 아무래도 부족하다보니 이래저래 어려움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많은 것들이 생소했던만큼 새롭게 배우고 경험하게 된 것도 많았습니다. 잘 몰랐던 나라들에 대한 관심도 생겼고 위의 리뷰에 남겼던 것처럼 음악 쪽에도 조금이나마 호기심이 생긴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본문 내용 중에서도 어떤 메시지나 키워드 같은 것들이 눈에 띄기도 했습니다. 책의 페이지 수가 결코 적지 않았기에 중간중간 그만 읽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저자가 쓴 작품을 다 읽어보고 싶다는 욕구가 있었기에 어느정도는 의무감으로 읽어나갔던 적도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완벽하진 않지만 어쨌든 완독을 하고 나니 밀린 숙제를 우여곡절 끝에 다 끝낸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관심가져주시고 댓글까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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