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영화와 시
정신 2020/11/21 13:04
정신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 영화와 시
- 정지돈
- 13,500원 (10%↓
750) - 2020-04-06
: 1,891
읽으면서도 읽은 후에도 허무. 접영처럼 수면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은. 부러 노렸다면 할 말 없다만, 도대체 독자가 뭘 가져가길 바라는 건지. 영화를 보면 잠드는 본인, 씨네필의 방향, 러시아 작가 소개, 또는 인셉션으로 빗댄 세계나 대상에 대한 ‘웩‘ 인가?
PC버전에서 작성한 글은 PC에서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