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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부는편지님의 서재
  •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 김연수
  • 11,700원 (10%650)
  • 2012-08-27
  • : 6,598
누구는 책장이 쉬이 넘어가지 않는다고 하지만, 나는 책장을 빨리 넘기고 싶어 안달이었다. 한 문장 한 문장 놓치지 않으면서도 빨리 읽고 싶은 심정과 함께 뒷장으로 갈수록 호흡이 가빠진다. 후반부가 좀 아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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