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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부는편지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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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려구요ㅎㅎㅎ
100자평
[프랑스 엄마처럼]
살랑살랑부는편지 | 2014-08-24 00:13
이 책이 정녕 06년도에 출간된 책이 맞나 싶을 정도로 이외수의 미래를 내다 보는 시각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100자평
[장외인간 1]
살랑살랑부는편지 | 2012-12-06 03:19
어려워서 책이 넘어가질 않는다. 아이고.
100자평
[그리스인 조르바]
살랑살랑부는편지 | 2012-12-06 03:18
돈만 버린 책.. 친구가 빌려가려고 잠시 보다가 그냥 놓고 간 책...
100자평
[슬픈하품 이지혜의 카..]
살랑살랑부는편지 | 2012-12-06 03:17
별로.....
100자평
[나물이네 알뜰 밥상]
살랑살랑부는편지 | 2012-12-06 03:16
누구는 책장이 쉬이 넘어가지 않는다고 하지만, 나는 책장을 빨리 넘기고 싶어 안달이었다. 한 문장 한 문장 놓치지 않으면서도 빨리 읽고 싶은 심정과 함께 뒷장으로 갈수록 호흡이 가빠진다. 후반부가 좀 아쉽지만
100자평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
살랑살랑부는편지 | 2012-12-06 03:16
읽다보면 박완서 작가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많이 중복이 된다. 작가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어린시절을 보면서 부럽기도 했고, 하지만 안타깝기도 했고, 따뜻하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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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예쁜 것]
살랑살랑부는편지 | 2012-12-06 03:03
이건 아니에요ㅠㅠ 책에 연필로 글자만 안적었더라도 환불했을텐데...ㅠ 남편도 이 책은 진짜 아니라며.. 그냥 페이스북에 올려진 글을 옮겨담은 그 정도의 내용? 장외인간1,2편을 밤새며 보던 그때가 그리워지네요.
100자평
[사랑외전]
살랑살랑부는편지 | 2012-12-06 03:00
정말 얇은 책임에도 장편소설보다 왜이리 안읽혀 지는 건지... 서체가 너무 장황하다고 해야 하나 .. 제 스타일은 아님.
100자평
[독일인의 사랑 - 전2..]
살랑살랑부는편지 | 2012-12-06 0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