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그레이스의 서재
  • yamoo  2026-04-28 09:29  좋아요  l (1)
  • 4권이 겹치네요..ㅎㅎ
    서양미술사는 저하고 판본이 똑같고...<시각예술의 의미>는 2주 전에 구매했습니다..ㅎㅎ지각의 현상학과 말과 사물은 엔날부터 있던 책인데..ㅎㅎ에코가 경이로운 철학의 역사도 썼군요! 에코의 전집이 있는데, 저 책은 없습니다. 사후에 출간된 책인 듯합니다..어쨌든 소설이 읽기 싫은 때가 있죠. 그레이스 님은 어려운 책을 읽으시는군요! 저는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봅니다..ㅎㅎ
  • 그레이스  2026-04-28 09:37  좋아요  l (0)
  • 야무님은 철학과 미학에 있어서는 선배님이신듯요^^
    파노프스키가 잘 읽혀서 신기했어요.
    처음에 읽을땐 조금 힘들었거든요.
    <도상해석학 연구> 읽고 이 책들은 읽다가 말았어요.^^
  • 그렇게혜윰  2026-04-28 17:21  좋아요  l (1)
  • 전 예전에 서로 다른 판본으로 친구랑 번갈아 읽은 적이 있었는데 그것도 재밌었던 경험이에요. 어려운 글일수록 소리내어 읽으면 좋을 것 같은데 독우가 있다니 참 부럽습니다! 전 요즘 도통 어려운 책은....뇌휴식기인가봐요 ㅎㅎㅎ
  • 그레이스  2026-04-28 17:57  좋아요  l (0)
  • 네 그렇게 읽어보니,,, 좋더라구요...^^ 귀한 벗이죠~~감사합니다.
    그렇게혜윰님도 화이팅입니다.~^^
  • 이소  2026-04-30 19:30  좋아요  l (1)
  • 독우라니. 오늘에야 듣게 되는. 새로운 세상 이야기. 부럽네요.


트위터 보내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