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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ass의 서재
  • 곰돌이  2025-12-20 06:22  좋아요  l (0)
  • 불안정함 속에서 이기적이고 위선적인 면모를 드러내는 사람들, 그리고 그 모습을 들여다보는 관찰자가 되어 진창길을 함께 밟아가는 느낌이었던 것 같아요. 재미있게 읽었고, 내년에는 <저항의 멜랑콜리>로... ㅋㅋ
  • rainbass  2025-12-20 17:58  좋아요  l (1)
  • 오~ 맞네요. 진창길을 함께 밟아가는 느낌!!! . 저는 다른 번역자가 나오면 그때 다른 책을 읽는걸로 할래요. 번역이..매우 의심스러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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