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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ass의 서재
  • 곰돌이  2025-07-22 05:24  좋아요  l (1)
  • 저는 이어지는 이야기인지 모르고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부터 덥썩 들었어요. 그래도 너무 잘 읽은 기억이 나요. 상황은 암울해서 슬펐지만 거친 말 시원시원하게 해 주실 땐 재밌어서 마음을 덜 무겁게 해주는 것 같아요.
  • rainbass  2025-07-22 09:44  좋아요  l (1)
  • 앗, 정말 2부부터 읽으신...
    저는 운이 좋은^^ 케이스인가봅니다. 곰돌이님의 싱아는 무엇이 있을까요? 저도 제가 그리워하는 싱아가 무엇인지 생각해봐야겠어요. 날씨가 화창해졌어요. 마음도 화창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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