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千洞好世, 얕은 책수레
  • 얄리얄리  2025-08-08 08:46  좋아요  l (1)
  • 잘 읽었습니다. 읽어 가면서 ‘이반 일리치라면?‘ 이란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 언급이 있었네요.
  • 베터라이프  2025-08-08 08:52  좋아요  l (0)
  • 일리치가 멕시코에서 일종의 보건의료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뒤피가 그것에 응했던 모양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아마 두 사람만의 공감대가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런 개인적 사연들도 소개되니 학문과 연구의 공동작업이 사람과 사람이 하는 일이라는 걸 새삼 깨닫게 되네요.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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