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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keiss
  • 스푸트니크의 연인
  • 무라카미 하루키
  • 15,120원 (10%840)
  • 2024-07-30
  • : 6,350
외롭고 고독한 영혼에게 전송되어온 길고 긴 모스 신호와도 같은 소설. 우리 모두는 실로 어처구니없을 만큼 멀리 동떨어져 있는 개별적인 존재들이지만 어딘가에선 단단히 이어져 있음을 잊지 말라고 얘기해주는 듯한 다정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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