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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dal님의 서재
  • 차의 시간
  • 마스다 미리
  • 12,600원 (10%700)
  • 2017-06-26
  • : 3,128
하루하루 일기를 쓰듯이 하나씩 아껴서 읽으면서 나도 나만의 차의 시간을 갖는다. 고르고골라서 테이블로 가져온 케이크처럼 한조각, 한입씩 먹으면서 생각한다. 나만의 차의 시간...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을 시간...당신은 참...좋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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