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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꾹의 서재
  • 장자 필사 노트
  • 장자
  • 16,200원 (10%↓900)
  • 2026-10-10
  • : 570

🤗익숙한 세상에 만족하고 사는 우리에게 새로운 눈을 새로운 생각을 일깨워 주는 “장자”.

 

📖책을 펼치자마자 내가 제일 좋아하는 구절을 만났다.


“길은 다녀서 생기고

사물도 그렇게 부르기 때문에

그렇게 여겨진다.”-60쪽

 

✒️수천 년 전 글이 21세기를 살고 있는 내게 알려주는 삶의 지혜가 놀랍다.

✒️문장을 곱씹으며 우물 안 개구리를 비웃는 나 역시 그렇게 살고 있진 않은지 다시 생각해 보자.

✒️짧지만 깊은 뜻이 담긴 장자의 문장들을 한 자씩 필사해 보자.

 

📝문예춘추사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장자 필사 노트》

-찬찬히 읽고, 필사하고 내 생각을 덧붙일 수 있다.

-장자의 문장 아래 ‘오늘의 사유’와 ‘오늘의 질문’이 더해져 그 뜻을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다.

-1장부터 10장까지 각 장마다 10편의 글이 실려있다.

-매 장의 끝에는 장자의 글을 읽는 열쇠가 있어 장자를 처음 만나는 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으며 필사해도 좋고, 그날의 기분에 따라 책을 펼치고 따라 써도 좋겠다.

-360도 펼쳐지는 제본이라 필사하기 좋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개인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길은 다녀서 생기고

사물도 그렇게 부르기 때문에

그렇게 여겨진다.- P60
놓을 때 비로소 이루어진다- P138
때가 오면 맞이하고 때가 지나면 보낸다- P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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