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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님의 서재
  • 난중일기
  • 이순신
  • 12,510원 (10%690)
  • 2004-09-06
  • : 3,825
밤에는 달빛이 대낮처럼 밝고 물결 빛은 비단결 같아서 자려고 누워도 잠이 오지 않았다. 사람들은 밤새도록 술이 취해서 노래들을 불렀다. p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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