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니체님의 서재
  • 스스로 깨어난 자 붓다
  • 카렌 암스트롱
  • 16,200원 (10%900)
  • 2003-10-24
  • : 2,511
삶의 괴로움을 감추었던 베일이 찢어지자, 우주는 고통과 무의미만으로 지어진 감옥처럼 보였다. ˝얼마나 숨 막히고 답답한가!˝ 고타마는 소리쳤다. 그는 침대에서 나와, 그날 밤에 바로 ‘떠나기로‘ 결심했다. p76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