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그랬다고 적었다
- 2026/09/21 09:55
-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 그랬다고 적었다
- 김애란
- 15,300원 (10%↓
850) - 2026-08-24
: 114,325
아버지의 삶에 대한 에세이는 정말 좋았어요. 근데 뒤 편은 좀 산만하네요.
아버지 투병기에 좀 착잡하다가 작가님의 고삐리 시절 어설픈 과시욕 에피소드에 한참 웃었네요. 귀여우셔서 ㅋㅋㅋ
PC버전에서 작성한 글은 PC에서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