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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내돈내산 할만한 책은 아님. 그냥 좋은생각 같은 책.나는 치과에서의 이러저런 환자 케이스의 디테일한 스토리텔링을 기대했건만 환자 개인정보 문제도 있겠지.근데 너무 미사여구 글이라 좀 오글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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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화평치과]
- | 2026-08-19 08:35
이반리 장만옥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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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주의보]
- | 2026-08-11 08:41
독일 이민이나 유학 갈 사람에겐 큰 도움이 될듯합니다. 교육, 문화등 모든 챕터가 엄청 구체적으로 서술되어있어요. 단순히 산문집으로 느슨하게 읽으려고 산 저한테는 다소 지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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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니, 독일]
- | 2026-08-06 10:47
한국어 시리즈는 못참겠다. 그나저나 나도 악플 좀 달아서 작가님의 악플 리스트에 소장되고 싶은데 내 개인적으로는 이 책이 넘넘 재밌고 문장도 쉽고 읽기 좋아서 욕하고 싶은 마음이 안든다.작가님! 아이들 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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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한국어]
- | 2026-08-03 13:43
꼭 독립영화 전용극장에서 몇 안되는 사람들과 같이 한 편 한 편 상실의 시대를 본것 같네요.전반적으로 좀 우울한데 "감귤모텔 부흥회"는 다른 단편들과 다르게 웃겨주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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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를 두고]
- | 2026-07-29 10:04
시는 잘 몰라요. 근데 이 시인이 쓰신 에세이는 참 좋네요.그중 이발사 아버지와 생활력 강하신 어머니에 대한 헌사에 가슴이 뭉클해졌어요.저도 77년생이라 이 시인의 부모님이 꼭 우리 부모님들 얘기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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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력]
- | 2026-07-28 08:41
입을 생각으로 샀는데 키가 작아서 너무 깁니다. 고양이가 좋아서 아무거나 와도 상관없었는데 고양이를 키우는 집이라 고양이 털이 잔뜩 묻네요. (알고도 샀음) 단일 사이즈란게 아쉽네요. 고양이는 죄가 없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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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고양이 2..]
- | 2026-07-14 11:01
썸머님! 만약 지금도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고 계신다면 다음 책도 기대할게요.일주일간 출퇴근 길 지하철 안에서 혼자 웃다가 화났다가 숙연했다가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했네요.사람의 그 다면적인 면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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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사는 대만 여..]
- | 2026-06-26 08:44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잔잔한 자매 이야기라 다소 지루하네요. 그나저나 우리나라 나이로 65세가 그렇게 노인인가요? 노인이라 환영받지 못한다는 서술이 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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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감촉]
- | 2026-06-22 12:38
정진영 작가님은 소설도 좋지만 이분의 산문집이 참 정이 간다.그나저나 작가님! 모의고사 마지막 문제 정답은 뭐죠? 왜 정답 페이지는 제공이 안되는건가요? ㅋㅋ독자님들! 외국인들이 한국 편의점에서 가장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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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편의점]
- | 2026-06-09 15:19
읽지도 못하고 바이백 해버렸습니다. 여백은 많은데 글씨가 깨알같아 읽기 자체가 힘들더군요.이런건 출판사에 말해야 하는데 여기다 하소연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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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될 줄 알았습..]
- | 2026-05-20 08:24
저도 남기란 물리치료사님겸 작가님께 아픈 목, 어깨 좀 맡겨보고 싶네요. 글에서 읽혀지는 다정함이 전해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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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물리치료를 시..]
- | 2026-05-11 14:20
전작에선 씁쓸함, 이번작에선 그래도 아이들을 보며 희망은 있다고 환하게 미소짓는 선생님의 얼굴이 그려지네요. 아이들은 막무가내로 순진무구하죠. 어른들만 어른답다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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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하지만 깨지지 않..]
- | 2026-05-11 14:14
그래도 작가님은 자책할 필요도 없고 작가님 덕분에 할머니가 오래 사신거니까 잘 보내드렸다고 생각하시길.할머니도 천국 가셔서 이제 네 삶을 살으라고 응원해 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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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200살 할머니]
- | 2026-04-03 10:23
이인 작가님과 그의 외할머니의 하루 하루를 몰래 엿본것 같은 책이었다.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힘들다라는 그 말이 너무 와닿더라. 돌봄(?) 그건 너무 우아하고 고상한 말이다.터널 끝이 어디인지 모르고 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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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200살 할머니]
- | 2026-04-03 10:22
이건 좀 글쓴 사람 입장에서만 쓴 글이라 가족 각자의 입장도 들어봐야될 문제같다.물론 아버지가 8년간 혼자 살면서 겪었을 외로움과 육체적 아픔만 보면 안쓰럽기도 하지만 가족과 함께 살았을 때의 아버지로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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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빠는 고독사했..]
- | 2026-03-24 09:59
책 값 아깝다는 생각은 처음 해본다. 페이지도 너무 얇고 읽을거리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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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엄마는 왜 바..]
- | 2026-03-18 08:38
작가님이 이렇게 글을 잘쓰시는건 부모님의 문화 예술의 강한 유전자가 아닐까란 생각이 드네요.비록 경제적으로 풍요롭진 못했어도 낭만으로 자식들을 키워낸것 같아 읽는 동안 많이 부러웠어요.기억을 잃어감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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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만 남은 김미자]
- | 2026-02-02 09:42
왜 다수는 안보고 소수에만 집중하는가? 너무 치우친 성향에 지겨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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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하는 눈동자]
- | 2026-01-29 09:16
지난번엔 색상이 다 예뻤는데 이번엔 그레이도 그레이가 아닌것 같고, 버건디는 제가 중고매장에서 직접 보고 샀는데도 막상 들고 다니려니 김장할 때 쓰는 빨간 다라이 색깔 같아서 안써지네요.그냥 좀 무난한 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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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리드 PU 카드지갑]
- | 2026-01-1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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