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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이렇게 글을 잘쓰시는건 부모님의 문화 예술의 강한 유전자가 아닐까란 생각이 드네요.비록 경제적으로 풍요롭진 못했어도 낭만으로 자식들을 키워낸것 같아 읽는 동안 많이 부러웠어요.기억을 잃어감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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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만 남은 김미자]
- | 2026-02-02 09:42
왜 다수는 안보고 소수에만 집중하는가? 너무 치우친 성향에 지겨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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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하는 눈동자]
- | 2026-01-29 09:16
지난번엔 색상이 다 예뻤는데 이번엔 그레이도 그레이가 아닌것 같고, 버건디는 제가 중고매장에서 직접 보고 샀는데도 막상 들고 다니려니 김장할 때 쓰는 빨간 다라이 색깔 같아서 안써지네요.그냥 좀 무난한 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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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리드 PU 카드지갑]
- | 2026-01-15 09:22
뭔가 좀 애매해요. 차라리 이 돈으로 새 책 한 권 사는게 나을듯.추천하고 싶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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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 슬림 장지갑]
- | 2026-01-15 09:18
제목에 낚인 기분. 솔직히 글을 읽어보면 웬만큼 사는 중년 아줌마의 자기 위로같다. 나도 내년이면 오십이라 미리 준비하고싶어 읽기 시작했는데 나에겐 별 도움도 안되고 그저 저정도로 사는것도 부러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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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오십에 청소노동..]
- | 2025-12-29 08:34
너무나 많이 봐온 오피스 드라마 재방 삼방 보는 기분. 작가만의 고유한 글맛도 없고 뻔하고도 너무 뻔해서 몇개 읽다가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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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점심은 먹어야..]
- | 2025-12-26 09:56
인물들은 너무 평면적이고 그래서 뭘 얘기하고 싶은건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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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키]
- | 2025-12-22 08:29
솔직히 이건 소설은 아니지않나요? 장르는 에세이나 소윤‘스 다이어리가 더 어울릴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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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낙천적인 아이]
- | 2025-11-04 08:29
작가님! 저는 롯팬인데요. 지금 삼성이랑 한화 열나게 피터지게 싸우고 있네요. ㅋㅋ엘쥐는 여유만만이겠죠? 얘네들 내일 5차전까지 하면 체력소모 장난 아닐텐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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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말, 일희일비 야..]
- | 2025-10-23 10:28
뜨겁지 않고서는, 진심이 아니고서는 결코 쓸 수 없는 야구 헌사!저자가 참 다정한 가정에서 그늘짐 없이 자라온것 같다. 그래서인지 야구든, LG트윈스든 그냥 한없이 사랑이 철철 넘쳐흐른다. 사랑받고 산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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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말, 일희일비 야..]
- | 2025-10-23 10:26
주변을 무심하게 관찰하다보면 사람이 보인다. 그래서 외로우면 종말이 올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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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우면 종말]
- | 2025-09-24 10:11
잡지야 사은품 보고 사는건데 마침 핸드크림이 똑 떨어져가서 하나 샀는데 제가 받은건 레이크포크 향인데향이 너무 강하네요. 너무 남성적인 향이고 제가 머스크 계열을 싫어해서 별로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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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즈 Singles A형 2..]
- | 2025-09-23 10:04
음식에세인데 음식만 있고 에세이는 없다.탕수육은 맛있지만 글은 맛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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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탕수육]
- | 2025-09-21 05:18
글은 좋은데 이 분의 정치적 성향은 너무 노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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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때]
- | 2025-09-16 08:19
이번 책은 미래의 양구여고 학생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식 문체가 참 다정하다.서현숙 선생님! 참 고맙습니다. 당신의 따뜻한 글에 늘 위로받고 마음이 맑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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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마음]
- | 2025-09-13 10:23
전반부 "탁구를 치자"에선 작가의 시점과 경험이 잘 녹아들어 꽤나 재미있게 읽었는데후반부 "탁구를 읽자"는 솔직히 블로그, 신문기사, 나무위키 같은걸 너무 많이 인용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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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를 읽자]
- | 2025-09-08 08:46
막 재밌진 않아요. 그냥 롯데팬인 두 사람이 각자 사회생활 하면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주거니 받거니롯데자이언츠는 그저 거들뿐이고. 예전에 서효인의 "이게 다 야구 때문이다" 이런 스토리를 기대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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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X 인생 X 자이언..]
- | 2025-09-04 10:34
좀 다른면에서 난 이 책이 좋았던게... 춘실씨처럼 나역시 일머리도 없고, 손도 느리고 인간관계에 서툴고 억울한 일을 당해도 누구한테 대놓고 따지지 못하고 집에와서 혼자 궁시렁거리는 모습을 보고 너무 감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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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춘실의 사계절]
- | 2025-08-25 09:03
2000년대 중반에 김애란이 있었다면 2020년대는 성해나의 시대가 도래한것 같다.나이도 젊은것 같은데 다양한 소재로 글을 쓰는 능력과 그 글에 막 몰입이 되면서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일곱편 중 "잉태기&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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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모노]
- | 2025-06-18 08:52
소설이 너무 잔잔해서 기승전결도 없어요. 대체 무슨 말을 하고싶은건지 모르겠네요.성해나 추천글이라 읽은건데, 솔직히 책이 너무 지루하고 재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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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스타가 사라진..]
- | 2025-06-1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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