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님의 서재
  • 나의 200살 할머니
  • 이인
  • 16,200원 (10%900)
  • 2026-03-27
  • : 510
이인 작가님과 그의 외할머니의 하루 하루를 몰래 엿본것 같은 책이었다.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힘들다라는 그 말이 너무 와닿더라. 돌봄(?) 그건 너무 우아하고 고상한 말이다.
터널 끝이 어디인지 모르고 마냥 끝이 나오기를 걸으며 또 걷는 온전히 나를 갈아넣어야 하는 간병ㅠㅠ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