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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두가이님의 서재
  • 아직 오지 않은 나에게
  • 이정록
  • 11,880원 (10%660)
  • 2020-11-30
  • : 463
[아직 오지 않은 나에게]라는 제목이 호기심을 일으키고, 차례에 있는 시 제목을 보면 익숙하고 포근한 느낌을 받게되고, 시 내용을 읽다보면 궁금해지다가 다 읽고나면 혼자서 ㅋㅋ 미소짓게되네요. ‘빵빵한 소‘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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